국제

해양경찰 코로나19 방역체계, 해외에 알리다

80여개 세계 해양치안기관 등에 배포, 코로나19 극복에 실질적 도움 기대

(프라임뉴스)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과 활동 사항을 영문 안내서로 제작해 해외 유관기관에 전파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양경찰 코로나19 대응 자료의 주요 내용은 ①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해상 불법행위 단속 방법과 대응 절차 ② 코로나19로 기인한 불법 행위와 단속 사례 ③ 다중이용선박, 어선 방역 등 대국민 지원 활동 ④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대책 마련 ⑤ 의무경찰 선발 시험 야외 실시 등이다.


안내서는 약 30장 분량으로 80여개 세계 해양치안기관 등에 배포해 전 세계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방역 체계와 그 성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어 해외 유관기관에 해양경찰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안내서를 발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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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위반 공표대상 확대 등 원산지 관리 강화
(프라임뉴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20년 5월 26일 공포 및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소비자 알권리 강화 및 효율적인 원산지 표시제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원산지 혼동우려 표시, 위장판매하여 처분이 확정된 경우도 위반자 공표대상에 추가하여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그동안, 원산지 미표시 2회, 거짓표시한 자에 대하여 위반업체, 품목, 위반내용 등을 1년간 기관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공표하였으나,혼동우려표시, 위장판매하여 적발된 자도 거짓표시와 마찬가지로 형사처벌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공표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미비점을 보완하였다. ② 또한, 위반자 교육이수 이행기간을 3개월에서 4개월로 연장하여 교육이수 기회가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위반사실을 단속기관에 자수할 경우 그 형을 감면하거나 면제하는 특례를 신설하여, 법 위반행위에 대한 내부 감시기능을 활성화하고 위법 당사자의 자수 유인을 높이고자 하였다. ③ 대형·광역화되는 원산지 표시위반에 대응해 원산지 표시 관리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추가 부여함으로써, 광역·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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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유럽·CIS, 대양주 지역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 개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프라하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유럽·CIS와 대양주 지역 차세대들을 위한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연다.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라는 슬로건 아래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하는 ‘유럽·CIS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에는 유럽·CIS 27개국 38개 지회 소속 차세대 임원과 각 지회별 지회장 추천을 받은 우수 차세대들이 참석한다. 같은 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대양주 2개국 8개 지회 차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는 대륙별 차세대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에 따른 창업지원 방향 및 월드옥타 앱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편,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에서는 참가자들의 기부로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중국회원들에게 예방용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월드옥타는 지난 1월 18일부터 차세대위원회 임원워크숍을 열어 올해 7개 도시에서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하용화 회장은 "차세대 리더스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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